11/9(월)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_시편 1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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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회 작성일 2026.11.01본문
11/9(월)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
시편 120
[성전에 올라가는 노래]
속이는 혀로 말미암은 환난에서 부르짖는 시인
1 내가 환난 중에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내게 응답하셨도다 2 여호와여 거짓된 입술과 속이는 혀에서 내 생명을 건져 주소서
속이는 혀에 임할 심판
3 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4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리로다
화평을 미워하는 자의 장막에 거주함이 고통의 원인임을 토로함
5 메섹에 머물며 게달의 장막 중에 머무는 것이 내게 화로다 6 내가 화평을 미워하는 자들과 함께 오래 거주하였도다 7 나는 화평을 원할지라도 내가 말할 때에 그들은 싸우려 하는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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